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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 Story is an iOS app which can create your own comic stories(comic strips) with your photos of friends, family or pets. (Comic Strip Creator)
Try making your own Comic Story and share it with your friends.
It'll be so funny!!!

     



Result image can be like this.

Photos, speech balloons and stickers can be located freely in a page.

If you add/move something in a page, page height will be automatically resized.

So you can create vertically long result image.

Pinch a photo to resize.


  


Tap a photo to enter editing mode like below.

Photo frame can be chosen from several offered shapes.

Photo can be flipped vertically or horizontally. And also rotation can be done in ver 1.0.1 (will be updated soon)
Use pinch zoom or pan move to adjust visible area.

  



Tap a speech balloon to enter editing mode.

You can type text in a balloon and change colors, choose balloon shape, font or font size.

  


Stickers will make your comic story funnier and richer.

Once you add a sticker, tap it to resize or rotate.

  



You can create many stories in this app and edit them again whenever you want.


 


You can save result image to your camera roll or share via email, Facebook, Twitter, Tumblr or other apps on your device supporting an image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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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욱 2012.06.16 14:54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와~ 멋져요!

How do you give away promotional codes of your apps?
Here is an easy and effective way to do that.

Get A Redeem  http://www.undefinedunit.com/redeem











App url
and promotional codes are everything you need to submit.



Once your submission is processed, your app page will be published like below. (You will be informed by email when it's published.)
Users can get a code by clicking 'GET A CODE' button.
Users log in with their Facebook account and if a user get a code, your app url will be shared on his/her Facebook.
(Only users who have a Facebook account can get a code in 'Get A Redeem'.)
Also there is a Facebook comments on the bottom of your app page so you can communicate with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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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저장해둬야 할 Data들이 있을 것이다.
얘네들은 어디에다가 저장해야 할까?

아이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Application_Home 디렉토리가 만들어지고 이곳에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된다.
이 홈디렉토리는 NSHomeDirectory() 함수를 사용하면 얻을 수 있다.

이 Home 디렉토리의 구조는 아래처럼 되어있다.

Application_Home/AppName.app
Application_Home/Documents/
: 어플리케이션에서 무언가 저장해둬야 할 것이 있다면 이곳에 저장해두면 된다.
Application_Home/Library/Preferences/
: 어플리케이션의 설정에 관련된 것들을 저장하는 곳. 
  직접 파일을 쓰거나하지 말고 NSUserDefaults 나 CFPreferences를 이용해야 한다.
Application_Home/Library/Caches/
: 어플리케이션을 종료했다가 다음 실행시에 사용해야할 것들을 저장하는 곳 
  (이전 상태 그대로 실행되도록 하거나 하는 등에 필요한 data)
Application_Home/tmp
: 임시로 필요한 것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

* /Documents, /Library/Preferences 가 아이폰을 아이튠즈에 연결했을 때 백업되니 반드시 이 곳에 필요한 것들을 저장해야 한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시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하면 이 두 디렉토리의 것들만 그대로 유지된다.

* 만일 큰 파일을 저장하거나 아주 자주 변경되는 파일이 있다면, /Library/Caches 에 저장하는 것을 고려해봐야 한다. 왜냐하면 /Documents에 너무 큰 파일이나 자주 변경되는 것들이 있다면 아이폰을 아이튠즈에 연결할때마다 백업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게 만들 수 있다.

Documents 디렉토리에 data 저장하는 예

- (BOOL)writeApplicationData:(NSData *)data toFile:(NSString *)fileName {


    NSArray *paths = NSSearchPathForDirectoriesInDomains(NSDocumentDirectory, NSUserDomainMask, YES);


    NSString *documentsDirectory = [paths objectAtIndex:0];


    if (!documentsDirectory) {


        NSLog(@"Documents directory not found!");


        return NO;


    }


    NSString *appFile = [documentsDirectory stringByAppendingPathComponent:fileName];


    return ([data writeToFile:appFile atomically:YES]);


}


원하는 디렉토리를 얻고자 할 때 아래처럼 바로 지정하지 말고 위의 예처럼 NSSearchPathForDirectoriesInDomains 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NSString* docpath = [NSHomeDirectory() stringAppendingPathComponent:@"Documents"];

NSSearchPathForDirectoriesInDomain 의 첫번째 인자로 NSDocumentDirectory, NSCachesDirectory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부분은 아래 애플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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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6.28 05:17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음 요즘 파일 뷰어를 만들고 있는데요 Document폴더에 있는 파일목록을 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리 찾아도 이것참.....

    • xiles 2010.06.28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SFileManager 클래스 레퍼런스를 살펴보세요~
      파일/디렉토리 관련된 많은 작업들이 이 클래스를 통해 가능합니다.

      파일목록을 얻으시려면 contentsOfDirectoryAtPath 메소드도 살펴보세요

아이폰 3Gs 16GB 블랙을 예판때 구매해서 월요일 저녁부터 사용하기 시작, 이제 일주일이 되어간다.
기존에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추가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전화, 문자, 카메라, GPS/나침반 정도이다. 아이팟터치는 1세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속도나 내장 스피커가 있다는 점은 너무 마음에 들고 좋다.

원래 전화나 문자 자체를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편이기에 기존에 아이팟터치와 전화기를 같이 가지고 다니는건 꽤나 불편한 일이었다. 오히려 아이팟터치를 더 많이 쓰고 메모도 아이팟터치에 하고 일정도 아이팟터치에 기록하고 했었기에 전화기는 정말 딱 전화와 문자 용도였다. 아이팟터치에도 시계가 있으니 휴대폰의 시계 역할도 그다지 없고..ㅎ

그런데 아이폰에 딱 저 두가지가 들어오니 이제 아이폰 하나만 들고다니니 너무 편하다. 기존엔 연락처도 아이팟 터치에 관리를 했었는데 아이폰으로 관리가 되니 너무 편하다. 원래 터치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서 주로 다니는데, 이제 아이폰은 영화 보다가 문자오면 바로 거기서 보이고 전화오면 바로 이어폰 꽂아진 상태에서 전화 받으면 된다.(예전에는 아이팟 이어폰 빼고 전화기 꺼내서 받았어야 했고...)

그치만 며칠전 글에 적었듯 아이폰에는 문자잠금이나 최근통화목록 관리, 사진앨범 잠금 기능 등이 없기에 이런 기능을 활용하던 사람은 좀 불편할 수 있다. 대신 스마트폰이기에 핸드폰보다 더 많은 개인 정보 및 자료가 있을 수 있기에 초기 전체 잠금 기능만 제공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단축다이얼, 초성검색, 전화번호 뒷 네자리로 검색 등도 기본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전화기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찾아서 설치해주고 하는일이 쉽다면 쉽다고 할 수 있지만, 원래 전화들에서 기본으로 되는 것을 구지 무언가 찾아서 해줘야 하니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아이튠즈(iTunes)를 사용해왔기에 아이폰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면 되니 큰 불편은 없지만, 아이팟을 사용해보지 않고 다른 MP3 플레이어 등을 사용해봤던 사람들에게는 어찌보면 좀 불편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동기화 때문에 아이폰에 열심히 넣어놓은 자료들을 날려먹는 일을 심심찮게 겪을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한대의 컴퓨터에서만 동기화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MP3 플레이어 쓰듯 아무 컴퓨터에나 연결해서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답답한 느낌일 것이다.

기존에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었고, 타임캡슐과 모바일미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여기에 아이폰의 사용은 뭔가 완성된 느낌이랄까...

그치만 위에 조금씩 언급했듯, 맥을 사용해본 적이 없고 전화기를 원래 엄청 많이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설고 적응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배터리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본인 같은경우 원래도 터치를 가지고 다니고 주로 컴퓨터앞에 있는 경우가 많기에 늘 연결하고 충전하던 것이 버릇이 되어있어서 그다지 배터리때문에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다. 통화도 그다지 많이 안하니 더욱. 그치만 통화도 많이 하고 다른 기능들도 많이 사용한다면 배터리 문제는 좀 생길 것 같다. 밤이 되어 배터리가 다 떨어지면 통화를 할 수도 없고, 또 충전잭도 기존 핸드폰들과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임시로 편의점 등에서 충전을 할 수도 없으니 말이다.

애플의 UI가 뛰어나고 완성도, 디자인, 수많은 멋진 어플리케이션 등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다. AS에 있어서도 그럴 것이고, 국내 폰들에서 기본으로 그냥 폰만사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들에 익숙해 있다면 아이폰을 처음 접했을땐 매우 불편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기사들에서 다루었듯 DMB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나름 많은 편인것 같은데 DMB가 안되고 3G이지만 영상통화도 안되고 하니..

장남감처럼 이리저리 가지고 놀기 좋아하고 이것저것 받아서 써보고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전화기임은 틀림없지만, 기존 폰들에 익숙해 있고 그냥 있는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디자인 외에 특별한 장점을 느낄 수 없는 전화기 일수도 있다.
아...기존 국내 폰들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친절한 지하철 노선도 같은 것은 없지만, 지도 어플리케이션 같은 것은 아마 신선한 충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뭣가 멋들어진 인터넷 브라우징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미 아이팟터치 등을 사용하거나 아이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문제가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은 기존 폰들과는 상.당.히. 다르니 이 점을 잘 알고 충분히 이해를 한 후 사야할 것이다.
(기존에 폰들 여러 다른 모델들에서 있을 수 있던 그런 차이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한 번 결정하면 2년 노예모드로 들어가는 것이니.....더욱 신중!
그치만 새로운 것에 잘 적응 할 자신이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폰임에는 틀림없다.



아... 그리고 케이스 등을 사서 끼우고 할 것이라면 뭐 방법이 있겠지만 핸드폰에 뭔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면 아이폰에는 기본적으로 핸드폰줄이라는 것을 다는 구멍 같은 것이 없으니 이점도 알아두길...

개인적으로는 케이스 및 필름도 없는 아이폰의 미려한 디자인을 그대로 보면서 쓸 수 있는 완전 쌩폰모드를 좋아하기에...
저 디자인도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는데 엄청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케이스 등을 씌우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1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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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iss 2009.12.06 23:21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저도 케이스 씌우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아이폰의 강점 중의 하나인 디자인을 케이스로 가려버린다면 쫌 그렇죠 ^^
    자랑질로 마무리하자면, 저는 다행히도 물건을 흠집없이 쓸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지라 더욱 더 케이스는 아닙니다.

    • xiles 2009.12.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신건지 사뭇 궁금한데요^^

    • mrkiss 2009.12.0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능력 같은건 아니구요. 일단 물건을 잘 떨어트리질 않구요. 물건을 세심하게 다루다보니 긁히는 일이 드문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제 5년된 휴대폰을 남들은 한 1~2년정도 된것 같다며 무척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의 골드스타 냉장고도 거의 새것처럼 보인다고 신기해 하는걸로 봐서 이것도 유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 xiles 2009.12.0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타고나신 특별한 능력이신거군요^^

  2. hyang's 2009.12.07 09:41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터치2세대 애용중인데..아이폰으로 갈아탈까 말까 고민중이거든요..어플면에서는 완소지만 기능면에서는 반반이라..조금더 고민해봐야겠지만..자세한 설명이 도움되었네요..^^

    • xiles 2009.12.09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치 사용하셨으면, 아이폰 좋긴 하겠지만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워낙 사용정도나 패턴이 다른 것이다보니

아이폰.
영상통화가 안되는 3G 폰이라는 점에서는 많은 남자들이 환영할만한(?) 전화기이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문자 잠그기라던가, 사진앨범 잠그기 같은 기능이 없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최근 통화 목록에서 낱개로 지울수가 없다는 점이다.

다른것들은 몰라도 최근통화목록은 특히 남자들에게 상당히 예민한(?) 부분일수있는데...
낱개로 지우는 것은 없고, 전체 삭제만 있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유사시에는 아쉬움이 남을 수있는 부분인 것 같다.ㅋ

일반 폰들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기능들인데,
어찌 사진앨범 잠그기, 문자 잠그기 같은 사람들이 전화기에서 기본적이라 생각되는 기능들이 빠져있는 것일까.
그리고 여러차례 버전업되면서도 어찌 들어가지 않았을까?
구글에서 검색해봐도 비슷한 기능을 찾는 글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물론 해킹을 하거나 혹은 유료 프로그램으로 어느정도 위의 것들을 해결할 수는 있지만,
어찌 기본으로 기능을 넣지 않는지는 조금 의문이다.

외국 사람들은 애초에 다른 사람의 폰을 본다는 것 자체가 적기 때문에 세세한 잠금 기능 같은 것은 필요없고, 그냥 잠글 사람은 폰 자체를 잠그면 된다정도로 생각하는 걸까..

혹은 애플의 심플함을 추구하는 철학에... 너무세세한 여기저기 잠금 기능 같은 것은 어울리지 않다 생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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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옳소 2009.12.26 09:14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옰소

요즘 국내 아이폰 출시 소식에 많은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와 더불어 티스토어, KT 앱스토어, 삼성 앱스토어들이 최근 오픈 또는 오픈 예정 상태로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태이다.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는 앱스토어.
그럼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어떤 과정을 거쳐야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을까?

최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20억회 돌파 소식을 전하며 앱스토어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애플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는 과정을 통해 알아보자.
티스토어, KT 앱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모두 애플 앱스토어를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고, 일반적인 등록 과정은 거의 비슷한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1. 아이폰 개발자 등록

실제로 아이폰/아이팟에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올려서 테스트하고, 또 앱스토어에 등록하려면 아이폰 개발자 등록을 해야 한다. (http://developer.apple.com/iphone/program/)
1년 등록 비용이 99달러(한화 약 10만원)이고, 1년 동안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갯수 제한 없이 앱스토어에 등록해 판매할 수 있다.
팀 또는 회사라면, 하나를 등록하고 여러 개발자를 팀 멤버로 추가해서 작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팀 또는 회사 이름으로 올라가게 된다.)



2. 어플리케이션 개발

아이폰/아이팟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맥OS가 설치되어 있는 맥 컴퓨터와 아이폰 또는 아이팟이 우선 필요하다.
그럼 아이폰/아이팟용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Xcode라는 맥용 개발 프로그램과 Objective-C 언어를 이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다.
아래는 Xcode를 실행한 모습이다. (Xcode는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무료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아이폰/아이팟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컴퓨터 상에서 아이폰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면서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모바일 기기이다보니(메모리, CPU등 성능이 컴퓨터에 비해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 개발된 후에는 실제 아이폰/아이팟에 올려서 테스트해봐야 한다.




아이폰/아이팟에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넣어서 테스트하거나 실제 앱스토어에 올릴 최종 실행파일을 만들려면 몇 가지 과정을 진행해 줘야 하는데, 이 과정은 iPhone Developer Program Portal 이라는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곳에는 필요한 각 과정별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How to 페이지들이 잘 만들어져 있고,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팀 멤버 관리, 개발용 기기 등록, 테스트 또는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증서 같은 것을 발급받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모든 페이지 및 자료가 영어로만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기업답게, 동영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주요한 페이지들은 다국어로 제공이 될 수 있으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3. 앱스토어에 등록 신청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면, iTunes Connect라는 곳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다.
iTunes Connect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고,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의 판매 기록 등을 볼 수 있다.

Manage Your Applications에 들어가서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하면, 등록 신청이 된다.
등록 신청을 할 때, 배포용으로 작업 완료된 어플리케이션 파일, 아이콘 이미지, 스크린샷, 어플리케이션 설명을 준비해 놓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어플리케이션 가격 및 판매 지역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완료하면 아래처름 등록이되고, Status에 In Review라고 나오고 애플쪽에서 추가된 어플리케이션을 심사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는 심사완료가 된 상태로 Ready for Sale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4. 심사 및 등록

어플리케이션을 등록 신청하면 바로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애플에서 심사를 한 후 심사에 통과하면 앱스토어에 등록이 된다. 보통 심사 과정은 2주 정도 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규모 등에 따라 심사 기간은 많이 차이가 난다. 심사를 하고 등록 거절이 될 수도 있는데, 거절이 되면 다시 등록을 신청하고 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가끔 어떤 개발자들은 계속해서 심사에서 거절을 당해 몇 개월째 계속 등록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심사가 완료되면, 심사 완료 메일이 오고 위 이미지처럼  Ready for Sale 이라고 표시된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보면 아래처럼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다.
심사 완료(Ready for sale 상태)가 된 후 바로 검색이 안되고, 몇 시간이 지나니 검색이 되기 시작했다. 실제로 앱스토어에 제대로 반영되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다.


5. 홍보

애플 앱스토어에는 현재 전세계 개발자들이 올린 약 8만 5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다. 자신이 올린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다운되려면 홍보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iTunes Connect에 들어가면 Promotional Codes를 어플리케이션당 50개씩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Promotional Codes는 해당 코드를 이용하면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처음 올린 후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평가나 입소문의 시작을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판매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수익은 판매액이 150$ 이상이 되어야 자신의 계좌로 송금이 된다. 


멋진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개발할 수 있으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가지 정보를 입력하고 등록만 하면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판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수많은 사용자들이 드나드는 시장이라는 점은 개발자들에게는 정말 큰 기회가 될 수 있는 장인 것 같다. 하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만큼 경쟁도 많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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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굴이 2009.11.10 01:4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멋지십니다요~ 후후. 앞으로 더 멋진 어플 기대할게요~
    참! 뉴질랜드 사진 보고 상당히 부러웠습니다. ㅜㅜ;

    • xiles 2009.11.1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재밌는 어플들도 많이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좀 없네요;;

      뉴질랜드, 좋았습니다^^;;

  2. 호리병 2009.12.26 03:5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하긴.. 1달전 TV에서 국내 티스토어 지하철알리미 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정말 모바일 세상의 가능성은 대단한거 같군요. 이게 아이폰용 프로그램이었다면 파급이 정말 컸을텐데.. 역시 대세는 아이폰인가요?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4002&insProdId=0000015758&prodGrdCd=PD004401&t_top=DP000504

    저도 이런 프로그램을 몇 개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만들어 봐야군요..

  3. 2010.03.23 17:55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ㄱㅅㅅ 2012.01.09 00:5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그러면 업데이트같은 경우도 심사를 받나요?

Apple 개발자 사이트

우선 가장 많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깔끔한 자료가 많은 곳은  애플 개발자 지원 사이트이다.
아이폰 관련 문서들은 아래 들어가서 보면 된다. 주제별 필요한 문서들 및 Class들의 설명을 찾아볼 수 있다.


아래 들어가서  Getting StartedRequired Reading 에 있는 것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Required Reading
아래 링크는 위 페이지에서 Required Reading 부분에 있는 세 가지인데, 초기에는 자주 볼만한 내용이니 따로 링크해둔다.
iPhone Human Interface Guidelines

Objective-C

지난번에 Objective-C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는데(C/C++ 개발자를 위한 Objective-C 살짝 들여다보기1), 
자세히 공부하려면 아래 링크로 가면 된다.

깔끔하게 요약 설명되어 있는 곳

동영상


커뮤니티/사이트

맥부기 아이폰 개발자모임: http://cafe.naver.com/mcbugi  - 나름 활발한 네이버 카페
iPhone Developer Centeral: http://iphonedevcentral.org/  - 동영상 강좌와 활발한 포럼이 있음
http://www.xkompany.com/developer/ - App 등록과정 설명 및 기타 그래픽 관련 예제 사이트 연결되어 있음

간단하게 따라해보기




예제코드


기본적으로 살펴봐야 할 Class들 
처음 iPhone 개발을 접한다면 Cocoa Touch Framework에서 기본적으로 어떤 것들을 먼저 살펴봐야하나 싶을텐데, 기본적으로 아래 것들을 우선 대략 살펴보고 들어가면 편하다. reference에서 아래 Class들에 어떤 속성과 메소드들이 있는지 대략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NSObject: 모든 Class의 부모
NSString, NSMutableString: 문자열은 이것으로. MFC에서 CString과 같은 존재랄까..
NSArray, NSMutableArray: 배열은 요걸로 
CGRect
CGPoint
CGSize
CGColor

UIScreen
UIApplication
UIWindow
UIView
UIViewController
UIImag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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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아이팟용 어플리케이션에 관련한 뉴스도 많고 화제가 많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는 맥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개발 자료라던가 책이 그다지 많지 않다. 본인도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공부하는 내용들을 하나씩 기록해둘까 한다.

처음에 개발을 하려면, 맥을 사용해본적도 없고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다면 잠시 멍 할것이다.
개발자들 중에는 윈도우에서는 비쥬얼스튜디오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맥에서 개발을 하려면 무엇으로 해야 하는가 언어는 어떤 것을 사용할까... 모르는 개발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럼 기본적으로 무엇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알아보자.

1. 맥OS가 설치된 컴퓨터 (Mac Pro, MacBook 또는 iMac 이 필요하다.)

- Mac Pro 는 애플에서 만든 데스크탑 컴퓨터이다.
전문가를 타겟으로 한 컴퓨터이다. 가격대가 350~500만원 정도로 상당하다.
- MacBook 은 노트북
- iMac은 일반 사용자를 타겟으로 하는 데스크탑 컴퓨터이다.
* 해킨토시라고 일반PC에 맥OS를 설치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다지 쉬운 길은 아니니 추천하지는 않는다.
맥 컴퓨터를 살 돈은 죽어도 없고, 시간이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길 바란다.
정보는 http://x86osx.com 에 가면 찾을 수 있다.

2. 개발툴은 무엇을 사용하는가?

Xcode
라는 IDE 툴을 무료로 받아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http://developer.apple.com 에 가서 iPhone Dev Center에 가서 SDK를 받으면 Xcode가 포함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Xcode에서  코딩, 컴파일, 디버깅,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고, 
InterfaceBuilder 라는 것도 같이 설치되는데 이것으로 UI를 구성한다.

3. 언어는 무엇을 사용하는가?

맥 개발은 기본적으로 Objective-C 를 사용한다.
C/C++과 비슷하지만 애플에서 자체적으로 개량한 언어라고 보면 된다.

4. 프레임워크

윈도우에서 비쥬얼스튜디오를 사용하면 MFC를 많이 사용해왔고, 요즘에는 닷넷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맥에서는 코코아(Cocoa)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예전에는 카본(Carbon)이라는 것을 사용했는데 요즘에는
코코아를 사용한다. 아이폰/아이팟용을 개발할 때는 코코아 터치(Cocoa Touch)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닷넷 컴팩트 프레임워크랑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5. Device

기본적으로 iPhone SDK를 받아서 설치하면 아이폰 에뮬레이션이 설치되므로 기본적으로 개발하면 에뮬레이션을 통해 테스트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는 실제로 해당 사양에서 돌려보는 것이 좋기 때문에 iPod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아직(2009.6.15)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6.
개발자 등록


아이폰/아이팟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기기에서 테스트해보려면 애플 개발자로 등록을 해야 한다. 그냥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은 상관없다. 개발자 등록을 하면 아이팟/아이폰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기기에 올려서 테스트 해볼 수 있고, 앱스토어(AppStore)에 올려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 공짜가 아니라 1년에 10만원 정도의 등록 비용을 받는다.


http://developer.apple.com 에 가면 애플에서 제공하는 많은 자료 및 정보들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는 동영상 강좌도 꽤나 괜찮으니 처음 접하는 개발자라면 한 번쯤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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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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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1 11:35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12.17 17:02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작년부터 계속되던 수많은 낚시질들...
곧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된다던 기사들..
어디 관련된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이러저러한 말을 했네..
실제로 준비된 것을 봤다네... 공문이 내려왔네, 제품이 다 준비되어 있네, 광고를 찍었네... 등등등등

수~개월동안 소문들만 무성.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돌아다녔다.
이번에는 아이폰이 새로 업그레이드 되는 모델이 출시되는 타이밍이었어서 
또 한차례 여러 루머들이 휩쓸고 지나갔고, 기자들도 마구 기사를 써댔다.


요게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 어찌보면 그리 많은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매니아들을 수개월간 애타게 만든 아이폰.

뭐 이러다가도 어느 순간 나올 수도 있을테고, 영영 안나올 수도 있을테고...
그런데 참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결정된 것이 확인 되었다는 듯 이런저런 말들을 하는데...왜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루머들을 만들고 돌아다니는 걸까...참 신기한 현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을 메고 있으니 뭔가 장난치기 좋아서일까...

이통사들이 그다지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의 입장이면 당연히 이익 혹은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지 않는다면 들여오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매니아들이 써보고 싶다고 아우성 치기에 그들을 위해서 여러 복잡한 일들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 당연하다.

단지, 한국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내부(국내)에서는 너무 폐쇄적인 구조가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리고 개발자로써 여러 다양한 좋은 기기 및 환경 등을 접하고 개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각자의 회사들에서 좋은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자들을 공부시키고 그들에게만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보다...
국내 수많은 개발자들이 다들 좀 더 열린 환경에서 다양하게 개발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면 회사들 입장에서도 더 뛰어난 개발자들, 더 멋진 아이디어들이 나올 수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특히나 정부에서도 이런 점을 인지하고 국내 시장을 너무 감싸기만 하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알 수 없는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많겠지만, 이제 꽁꽁 싸매고 있는다고 버틸 수 있는 것이 아닌 시대인 것 같다. 처음에는 좀 충격이 있겠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더 있다가는 완전 왕따가 되어 세계 시장에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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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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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아이폰이 일반 PDA의 역할 뿐만 아니라 Wi-Fi 와 함께 매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참 큰 매력인것 같다.

그냥 마치 PDA처럼 여러 프로그램을 깔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멀티 터치 기능과 중력감지 기능으로 수많은 다양한 일반 게임뿐만 아니라 멀티터치를 이용한 새로운 게임들과 마치 위컨트롤러와 같은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면을 지니고 있다. 터치 방식도 꾹꾹 눌러줘야하는 방식이 아닌 정전식이고 손가락으로 동작하는 걸 기반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여러면에서 사용성이 뛰어난 것 같다.

아래는 수많은 아이팟/아이폰 프로그램 중 재밌는 것이 있어 퍼왔다. 맥북에는 아무래도 노트북이다보니 숫자키패드가 없을 수밖에 없고, 다른 일반 노트북이 제공하는 것처럼 펑션키 같은것으로 따로 쓸수있게 되어 있지도 않다.

그런데 그것을 아이팟/아이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쓸 생각을 했다니 참 기발한 것 같다. 게다가 같은 애플제품으로 옆에 놓아두면 잘 어울리기도 하고말이다. (물론 키 누르는 감이 없으니깐 사용성에서는 좀 떨어질 수도 있겠다만..)

Wi-Fi를 통해서 연결되어 숫자키패드의 역할을 하고 몇 가지 스킨도 제공해서 여러 맥북과 어울리게 만들수도 있다. 어플 가격은 1.99$.


원본 출처: http://gizmodo.com/5091764/numberkey-transforms-iphone-into-sweet-wireless-number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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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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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12.11 11:15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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