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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give away promotional codes of your apps?
Here is an easy and effective way to do that.

Get A Redeem  http://www.undefinedunit.com/redeem











App url
and promotional codes are everything you need to submit.



Once your submission is processed, your app page will be published like below. (You will be informed by email when it's published.)
Users can get a code by clicking 'GET A CODE' button.
Users log in with their Facebook account and if a user get a code, your app url will be shared on his/her Facebook.
(Only users who have a Facebook account can get a code in 'Get A Redeem'.)
Also there is a Facebook comments on the bottom of your app page so you can communicate with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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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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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1세대를 쭉 사용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5세대 샌디브릿지 모델로 바꾸게 됐다.
그간 나오던 것들이 CPU나 기타 성능상으로 큰 변화가 없었기에 바꾸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CPU 변경과 램4기가 기본이 되면서 지금쯤 옮기면 충분히 성능 향상의 체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었다.

사용중이던 1세대 에어도 1세대 최상위 사양 1.8GHz, SSD 64GB 모델이었고 이번 5세대는 최상위 사양인 13인치 i7 256GB모델이다.
일단 새 에어로의 이전을 완료하고 작업을 좀 해본 결과는 굳!!!!
전체적으로 확실히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고 1세대에서는 좀 무리하는 느낌이 많이 들던 작업도 무난히 잘 되는 것 같다.


디자인은 1세대가 좀 더 낫다고 생각이 들지만...성능차이가 충분해서 매우 만족스럽다.
OS는 1세대에서 스노우레오파드를 사용하고 있었고, 5세대에는 당연히 라이온이 깔려서 왔으니 라이온으로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CPU사용이나 메모리 사용량이 스노우레오파드에 비해 높을 것임에도 이정도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니 확실히 성능의 향상은 있는 듯하다.

에어로 하는 작업은 Xcode, 포토샵, 웹개발 작업 등인데, 이번 에어로는 여러 작업을 같이 해도 대략 충분한듯하다. 1세대가 메모리가 2기가였기에 4기가로 늘어난 램이 개인적으로는 작업하는데 매우 원활해진 이유 중 하나인듯하다. 워낙 여러개를 띄워놓고 작업하다보니..

발열부분은 발열은 아직도 조금 있는듯하지만, 팬이 적절히 잘 조절되면서 발열을 관리해주는 것 같다. 1세대는 한 번 풀로 팬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CPU온도가 좀 떨어져도 팬 속도는 거의 줄어들지 않고 계속 시끄럽게 돌아갔는데, 요번 에어는 온도가 올라가면 팬 속도가 올라가서 식히고 좀 식으면 알아서 팬 속도가 줄어들고...
1세대는 팬이 풀로 돌아도 CPU온도가 썩 잘 내려가지도 않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나름 관리가 잘 되는 것 같다.

 디스플레이 또한 해상도가 높아져서 작업이 원활해졌다. 색은 뭔가 좀 1세대 화면에 비해 색이 쌘 느낌인데 전체적으로 무난한듯하다.

 키보드 느낌도 좀 많이 달라졌는데, 1세대 에어는 조금 가벼운 느낌인데 5세대는 뭔가 살짝 쫀쫀한 느낌이 든다. 어느쪽이 더 낫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힘든 것 같은데...개인적으로는 가벼운 느낌을 좀 좋아하는지라 살짝 적응이 필요할 것 같다.
 
1세대는 초경량에 얇은 두께의 13인치급 노트북으로 약간은 실험적으로 시작한 첫 모델이라 조금 버거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2, 3, 4세대로 가면서 점점 다듬어졌겠지만 이번 세대에서 CPU 체인지를 하면서 자리를 잡은 느낌이다.
 

게임, 무거운 영상 작업 등을 하는데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경우가 있겠지만 이들을 제외한 작업들은 충분히 부드럽게 사용가능할 것 같다. 

 1세대 사용할 때는 디스크가 64GB라 용량도 좀 부족해서 작업전용이었지만, 이번에 256GB로 늘어나면서 사진, 음악 등도 모두 담아서 사용할 수 있는 준 메인급으로 자리잡을 듯 하다.
 
이제 윈도우 데스크탑은 윈도우용 개발 작업을 하거나 필요한 경우만 사용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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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8 08:12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xiles 2011.08.1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상작업을 조금이라도 하신다면...조금하다 좀 더 하게될수도 있는거고...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추천은 못드릴것 같습니다
      작업용이 따로 있고 가끔 이동하거나 간단히 손봐야하거나하는 정도의 정말 세컨으로의 사용은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면 조금 무리라 생각됩니다.
      SSD 외장용으로의 확장이라는말은 질문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SSD는 보통 OS와 어플리케이션들 설치, 작업용 파일들용 정도로 쓰고 큰 것들은 외장형으로 일반 하드 꼽아서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아직은 SSD가 꽤 비싸니까요.. ㅎㅎ

    • 리즈 2011.08.2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ㅎㅎ

  2. 2011.12.20 00:21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xiles 2011.12.29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pt, excel 문서를 수정/작성해야할 일이 많으시면..좀 불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거의 보기만 한다면! 괜찮습니다만...

      nexusfont 맥용 작업을 심히 생각 중입니다.
      요즘 전 거의 모든 작업을 맥으로 하다보니 ㅎㅎ

  3. 거지승우 2012.01.23 20:27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맥북구형 저 주세염 ㅠㅠ

iOS5 베타를 테스트하면서 같이 베타 테스트 중인 iCloud 서비스의 웹 부분(http://www.icloud.com)이 베타로 오픈 했다.
현재 이용 가능한 것은 메일, 연락처, 달력,  iWork 정도이다. Find My iPhone 도 있지만 아직 모바일미로 연결시켜주는 정도고 어차피 한국에서는 안되고 있으니..

전체적으로 모바일미를 바탕으로 좀 더 다듬은 느낌이다. (물론 뒤에서 돌아가는 구조는 엄청 바뀌었겠지만)
웹서비스이지만, iOS 또는 라이온에서 보여주는 듯한 팝업이 나올때의 애니메이션, 홈 화면에서 각 기능으로 들어가거나 나올때 애니메이션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것들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샤르륵 샤르륵 움직이는 것이 사용의 재미를 쏠쏠히 주는 것 같다. 실제 많이 사용하면 감흥이 크진 않겠지만 첫 인상에서는 정말 이런 애니메이션들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는 듯. 그리고 웹서비스이지만 거의 앱을 사용하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한다. (가볍고 빠른 느낌)

기존 모바일미를 사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메일, 연락처, 달력 등에 다양한 기능이 많거나 하지 않고 딱 필수 기능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놓았다. 그래서 UI적인 외에 기능적으로는 크게 살펴볼만한 것은 별로 없다.

로그인 화면


처음 로그인 하면 나오는 기본 설정 화면


프로필 사진 편집 화면. 전체적인 이용감이 매우 좋다. 사진을 올리고 확대/축소하고, 위치 이동을 하고..
사진 위치 이동할 때도 마치 iOS의 그것처럼 스크롤 끝에서 바운스가 적용되어 있다. 


시간대 설정화면, 이미지에서 위치를 선택하면 세부 선택 목록이 나온다.
이런 팝업들 나올때도 모두 푱~하고 애니메이션과 함께.. 


역시 아직 한국어는 없음;



홈 화면
iOS의 메인 화면처럼 아이콘들만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다.
여기서 하나를 클릭하면 iOS처럼 샤르륵 아이콘들이 페이드아웃되며 사방으로 사라지고 각 서비스로 들어간다.
사실 이미지보다는 직접 봐야함...  


아래는 각 서비스 화면인데, iOS 또는 라이온의 그것들과 비슷하기에 뭐 특별한 것은 없다.


원래 모바일미에서는 할일(ToDo)이 아이폰과 동기화가 되는 것이 없어 좀 불편했는데, iOS 5에 Reminders 앱이 들어가면서 캘린더에 동기화가 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동기화된 iWork 문서들을 볼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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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Me 메일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테스트 중이고, Beta 사용 신청을 하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기존의 상하로 메일목록과 메일내용이 나왔던것에서 새로운 버전에서는 좌우로 구분되어 보여지는 것이 기본이 되었다.

특별히 애초에 크게 기능이 많은 것이 아니었고, 베타도 그다지 기능이 많지는 않지만 여전히 깔끔한 디자인과 구성은 유지되고 있는것 같다.
애플은 참 대부분의 제품에 무언가 기능을 많이 넣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항상 무언가 모자란듯한 느낌 정도로 꼭 필요한 것들로만 깔끔하게 구성하는 스타일.

메일 작성하기
거의 하얀색만 눈에 띌정도로 깔끔깔끔.. 특별한 기능은 없다.
첨부파일은 20MB까지 가능. (우리 나라 메일 서비스들의 대용량 메일 같은 것은 외국에는 통 없는듯)


보낼사람 주소 고르는 화면.
성이 먼저 나오도록 주소록에는 설정해놨는데 아직 여기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다.
깔끔하고 그냥 편하게 여러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룹 필터하나만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

Switch View를 통해 기존 형태의 3단 구성으로 볼 수도 있다.

 

검색어을 하면, 검색할 폴더와 어떤 부분에서 검색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아래는 설정 가능한 것들
여기도 역시나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고 그냥 깔끔깔끔.

 

메일 걸러내기 룰을 적용할 수 있는 옵션.
휴지통으로 보낼까 아님 네가 선택한곳으로 보낼까?
그리고 주소와 제목에서 특정 문자열만 검색해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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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stin k 2010.05.24 10:54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베타를 쓰고 있는데요 매일 보내기 잘되시던가요

    저는 한글이 깨져 가던데요

    그리고 엄청 로딩도 느리고요

    • xiles 2010.05.2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은 저도 깨지구요..
      로딩 속도나 이런건 특별히 엄청 느리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전 그냥 테스트삼아서만 써보고 있는거라 한글은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아마 정식으로 적용될때는 수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 3Gs 16GB 블랙을 예판때 구매해서 월요일 저녁부터 사용하기 시작, 이제 일주일이 되어간다.
기존에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추가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전화, 문자, 카메라, GPS/나침반 정도이다. 아이팟터치는 1세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속도나 내장 스피커가 있다는 점은 너무 마음에 들고 좋다.

원래 전화나 문자 자체를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편이기에 기존에 아이팟터치와 전화기를 같이 가지고 다니는건 꽤나 불편한 일이었다. 오히려 아이팟터치를 더 많이 쓰고 메모도 아이팟터치에 하고 일정도 아이팟터치에 기록하고 했었기에 전화기는 정말 딱 전화와 문자 용도였다. 아이팟터치에도 시계가 있으니 휴대폰의 시계 역할도 그다지 없고..ㅎ

그런데 아이폰에 딱 저 두가지가 들어오니 이제 아이폰 하나만 들고다니니 너무 편하다. 기존엔 연락처도 아이팟 터치에 관리를 했었는데 아이폰으로 관리가 되니 너무 편하다. 원래 터치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서 주로 다니는데, 이제 아이폰은 영화 보다가 문자오면 바로 거기서 보이고 전화오면 바로 이어폰 꽂아진 상태에서 전화 받으면 된다.(예전에는 아이팟 이어폰 빼고 전화기 꺼내서 받았어야 했고...)

그치만 며칠전 글에 적었듯 아이폰에는 문자잠금이나 최근통화목록 관리, 사진앨범 잠금 기능 등이 없기에 이런 기능을 활용하던 사람은 좀 불편할 수 있다. 대신 스마트폰이기에 핸드폰보다 더 많은 개인 정보 및 자료가 있을 수 있기에 초기 전체 잠금 기능만 제공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단축다이얼, 초성검색, 전화번호 뒷 네자리로 검색 등도 기본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전화기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찾아서 설치해주고 하는일이 쉽다면 쉽다고 할 수 있지만, 원래 전화들에서 기본으로 되는 것을 구지 무언가 찾아서 해줘야 하니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아이튠즈(iTunes)를 사용해왔기에 아이폰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면 되니 큰 불편은 없지만, 아이팟을 사용해보지 않고 다른 MP3 플레이어 등을 사용해봤던 사람들에게는 어찌보면 좀 불편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동기화 때문에 아이폰에 열심히 넣어놓은 자료들을 날려먹는 일을 심심찮게 겪을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한대의 컴퓨터에서만 동기화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MP3 플레이어 쓰듯 아무 컴퓨터에나 연결해서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답답한 느낌일 것이다.

기존에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었고, 타임캡슐과 모바일미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여기에 아이폰의 사용은 뭔가 완성된 느낌이랄까...

그치만 위에 조금씩 언급했듯, 맥을 사용해본 적이 없고 전화기를 원래 엄청 많이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설고 적응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배터리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본인 같은경우 원래도 터치를 가지고 다니고 주로 컴퓨터앞에 있는 경우가 많기에 늘 연결하고 충전하던 것이 버릇이 되어있어서 그다지 배터리때문에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다. 통화도 그다지 많이 안하니 더욱. 그치만 통화도 많이 하고 다른 기능들도 많이 사용한다면 배터리 문제는 좀 생길 것 같다. 밤이 되어 배터리가 다 떨어지면 통화를 할 수도 없고, 또 충전잭도 기존 핸드폰들과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임시로 편의점 등에서 충전을 할 수도 없으니 말이다.

애플의 UI가 뛰어나고 완성도, 디자인, 수많은 멋진 어플리케이션 등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다. AS에 있어서도 그럴 것이고, 국내 폰들에서 기본으로 그냥 폰만사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들에 익숙해 있다면 아이폰을 처음 접했을땐 매우 불편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기사들에서 다루었듯 DMB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나름 많은 편인것 같은데 DMB가 안되고 3G이지만 영상통화도 안되고 하니..

장남감처럼 이리저리 가지고 놀기 좋아하고 이것저것 받아서 써보고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전화기임은 틀림없지만, 기존 폰들에 익숙해 있고 그냥 있는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디자인 외에 특별한 장점을 느낄 수 없는 전화기 일수도 있다.
아...기존 국내 폰들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친절한 지하철 노선도 같은 것은 없지만, 지도 어플리케이션 같은 것은 아마 신선한 충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뭣가 멋들어진 인터넷 브라우징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미 아이팟터치 등을 사용하거나 아이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문제가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은 기존 폰들과는 상.당.히. 다르니 이 점을 잘 알고 충분히 이해를 한 후 사야할 것이다.
(기존에 폰들 여러 다른 모델들에서 있을 수 있던 그런 차이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한 번 결정하면 2년 노예모드로 들어가는 것이니.....더욱 신중!
그치만 새로운 것에 잘 적응 할 자신이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폰임에는 틀림없다.



아... 그리고 케이스 등을 사서 끼우고 할 것이라면 뭐 방법이 있겠지만 핸드폰에 뭔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면 아이폰에는 기본적으로 핸드폰줄이라는 것을 다는 구멍 같은 것이 없으니 이점도 알아두길...

개인적으로는 케이스 및 필름도 없는 아이폰의 미려한 디자인을 그대로 보면서 쓸 수 있는 완전 쌩폰모드를 좋아하기에...
저 디자인도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는데 엄청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케이스 등을 씌우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1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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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iss 2009.12.06 23:21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저도 케이스 씌우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아이폰의 강점 중의 하나인 디자인을 케이스로 가려버린다면 쫌 그렇죠 ^^
    자랑질로 마무리하자면, 저는 다행히도 물건을 흠집없이 쓸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지라 더욱 더 케이스는 아닙니다.

    • xiles 2009.12.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신건지 사뭇 궁금한데요^^

    • mrkiss 2009.12.0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능력 같은건 아니구요. 일단 물건을 잘 떨어트리질 않구요. 물건을 세심하게 다루다보니 긁히는 일이 드문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제 5년된 휴대폰을 남들은 한 1~2년정도 된것 같다며 무척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의 골드스타 냉장고도 거의 새것처럼 보인다고 신기해 하는걸로 봐서 이것도 유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 xiles 2009.12.0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타고나신 특별한 능력이신거군요^^

  2. hyang's 2009.12.07 09:41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터치2세대 애용중인데..아이폰으로 갈아탈까 말까 고민중이거든요..어플면에서는 완소지만 기능면에서는 반반이라..조금더 고민해봐야겠지만..자세한 설명이 도움되었네요..^^

    • xiles 2009.12.09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치 사용하셨으면, 아이폰 좋긴 하겠지만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워낙 사용정도나 패턴이 다른 것이다보니

3년전쯤 꿈에그리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3인치를 샀다. 무려 150만원을 주고..
그런데 이것이 '애플케어'라는 것에 대한 절실함을 느끼게 해줄줄은 몰랐었다.

11개월쯤 쓰고, 화면 위쪽에 크게 멍든것처럼 색이 이상해져서 교체를 했다. 사실 문제는 7~8개월 쓸때부터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크기도 크고 하다보니 A/S갈 엄두가 잘 안나서 못가고 있다가 보증기간 지나기 전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갔더니 교체만 된다고 교체를 해줬다. 거의 1년을 쓰고, 교체를 했으니 애플케어까지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생각..애플 제품에 대한 믿음....그러나 이것은 큰 오산이었다. 교체받은 모니터도 6~7개월 쓸 무렵부터 낌새가 심상치 않았다....컴퓨터를 키면 모니터 화면이 껌뻑껌뻑 거리는 현상이 발생. 계속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말다 그러다 말다.... 일단 또 들고 A/S 가기도 어렵고, 이미 교체 한 후 3개월이 지났기에 정식 A/S 기간도 끝났고.. 좀 더 지나서 왜그런지라도 알아보려고 결국 A/S를 받으러 갔지만, 수리는 안되니 교체하려면 90만원이라고 -_-;; 새거 본체 가격 그대로다..(시간이 지나 150만원보다 가격이 내린 상태라서..)

그래도 어찌어찌 1시간쯤 씨름하다보면 켜졌기에 사용은 하고 있었는데, 3개월전쯤 다시는 켜지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가~~~~~끔 한 번 켜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말짱하게 화면이 나왔다... 분명 액정에는 문제가 없는 것일터인데..

혹시나 어댑터의 문제이면 어댑터쯤은 사주자는 생각에 다시 A/S를 보내서 테스트를 시켜봤더니 본체 기판의 문제란다.....
마지막 희망이 무너진 순간..;; 역시나 23인치는 분해해서 수리는 불가하니 그냥 가져가란다..

결국 이상태까지 왔으니 뜯어나보자!!
해외 사이트에 대략 분해의 시작을 알려주는 글이 있어 보고 분해 시작..

완전 분해는 아니지만 액정과 기판이 있는 것을 들어내는 부분까지 하는데 딱히 어려운 부분이 없었다..
왜 분해해서 수리를 안해주는지 이해 불가;;;


액정만 멀쩡하다면, 분해해서 싼 부품 혹은 최소한 90만원은 아닌 비용으로 수리가 될 수도 있을텐데 안해준다는 너무하다는 생각이다.... 게다라 이렇게 잘 고장나면서....

뜯어서 이래저리 만지다 보니.. 헐!! 켜진다!!! 그래서 다시 프레임에 끼워서 켜봤더니 다시 동일 상태 -_-;;
다시 빼서 또 여기저기 만지작거리다보니 또 말짱하게 동작!! 다시 빼놨다가 다시 끼니 또 이상..
또 여기저기 만지작거리다보니 또 정상 동작.. 다시 프레임에 넣고 조립을 다하고 나니 다시 이상현상;;;
이거 프레임을 빼놓고는 뒤에서 뭔가 만지작 거리다보면 켜지기는 하는데, 일단 프레임에 넣은 상태에서는 절대 켜지지 않으니..;;; 이걸 프레임에서 빼놓고 액정만 세워놓고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 누가 이런거 수리 할 수 있는 곳 알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ㅠㅜ

업데이트(20091125): 결국 저렇게 뜯어서 여기저기 만져주다보면 켜진다. 켜지면서 다시 조립하는데까지 성공.
그런데 옆 양쪽에서 뜯어낸 그 부분을 붙이면 켜져있던것도 꺼지고 해서 양쪽 옆은 안붙이고 사용 중.
오른쪽에 전원버튼 있는 부분은 전원만 연결해놓고 덜렁덜렁...-_-; 그래도 일단 켜지고 문제 없이 쓸 수 있으니깐..
뭔가 전기가 잘못 흘러서 문제가 발생하는 듯 싶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서 날이 추워지니 점점 더 잘 동작 중..
여름만 되면 미쳐서 동작이 잘 안되고 하는데, 온도 혹은 습도 때문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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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태우 2009.09.25 11:12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동일증상으로 3개월여동안 알아봤으나... 없습니다;;
    씨네마23이 원래 전원쪽?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2. 최민호 2010.02.03 17:03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저는 아답타가 이상이 있어서 전원이 안들어 올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아답타를 몇번 톡톡두드려 주면 들어오더라구요ㅡ.ㅡ

    • xiles 2010.02.04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답타에 이상이 있는경우가 많다고 글을봐서 저도 거기다 이랬다저랬다해봤었는데..
      아답타만 이상이면 하나 사고 말랬는데, A/S 가져갔더니 보드가 이상하다해서..절망했었었죠..ㅠㅜ 그래도 어찌 일단 계속 쓰고는 있으니 다행^^;

  3. 김창범 2010.03.27 04:43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시네마유저입니다~ 저도 동일증상입니다.

    그거 문제가 좀 특이해요. 프레임에 장착하시면 안켜지시죠?

    옆에 OSD 전원버튼 부분을 프레임에 딱 붙여버리면 OSD가 작동을 안할꺼예요.

    저도 그문제로 시네마를 몇번이나뜯었는지..ㅡ.ㅡ; 오픈케이스로쓰면 잘켜지고..참

    어이가없었죠. 방법은. OSD버튼 플라스틱에 조그마한 절연테이프를 버튼 누르는곳 제외하고

    붙여주시면 되드라구요. 전 그렇게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궁금하시면 방법 올려드립니다.

  4. ㄴㅁㅇㄴㅁㅇ 2010.03.31 23:28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쇼트???

  5. 2010.06.01 11:44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어이쿠~ AD 보드 주제에 올 솔리드 캐패시터일세....비싼 놈 답구나

얼마전에 아이팟 터치도 생기고, 아래층에도 인터넷을 따로 사용하고 있어서 무선공유기를 하나 사려고 하다가 디스크도 하나 공유해서 사용하면 좋겠다싶어 살펴보다보니 애플 타임캡슐(Apple Time Capsule)이 눈에 들어왔다. 살짝 비싼감이 있었지만, 여타 공유기들에 비해 너무나도 깔끔한 디자인에 무선공유기 기능과 함께 하드디스크도 같이 들어있어 공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래저래 살펴보다 사고야 말았다..

우선 사진을 보면..그 깔끔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품은 타임캡슐 본체, 전원코드, 프로그램 CD로 아주 간단하다.
전원 선에 아답터가 달려 있지 않고 본체에 흡수(?)되어 있어 전원선도 깔끔하다.

여타 공유기에 상태를 알려주는 LCD도 있고 여러 기능이 있지만, 타임캡슐은 상태를 알려주는 LED 하나가 땡이다. 뭔가 재부팅 중이거나 문제가 있을 때는 빨간불이..정상작동 중일때는 초록불이 들어온다.

다른 무선공유기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무선공유기로써의 성능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잘 모르겠지만..
데스크탑 하나는 직접 랜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고,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고 아래층에서 데스크탑 하나를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타임캡슐을 놓은 방이 옥탑방이라 일반적인 집에서처럼 하는 여러 방에서 테스트해보고 하는 것은 하지를 못하고....옥탑방과 아래층에서 컴퓨터가 있는 방이 평면으로 봤을 때 서로 가장 먼 위치에 있다. 아래 방에서 바로 원활히 사용할 정도로 신호가 잡히지 않고 잡혔다 안잡혔다 해서 USB연장선을 이용해서 무선랜카드를 마루 천장에 붙여놓았더니 적당히 사용할 정도로 신호가 잡혔다.
아래층 방에서 바로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사용할 수는 있으니 다행. 타임캡슐이 802.11n 지원으로 범위가 넓다고 하는데 이정도인데 다른 무선공유기는 어느정도 성능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아...아래층 연결을 하면서 발견한 사실인데..무선랜카드에 안테나가 두 개가 달려있는데, 이게 랜카드의 위치 뿐만아니라 안테나의 방향과 어떤 각도로 세워놓느냐가 꽤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여러번에 걸쳐 두 안테나를 요리조리 조정을 해보니..랜카드 위치는 그대로고 안테나 위치와 각도만 바꾸는데도..무선 연결 속도가 대충 6Mbps ~ 76Mbps 정도까지 왔다갔다 했다...

그러고보면 타임캡슐 자체에는 안테나스러운게 전혀 없는데...아마 이것이 성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다..

애초에 타임캡슐은 맥 컴퓨터들의 백업을 주 기능으로 가지고 있는 기기인데..
윈도우가 설치된 컴퓨터들로도 타임캡슈을 유무선공유기 및 공유디스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임캡슐 설정을 하고 디스크 설정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윈도우용으로도 제공되고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스크는 500GB, 1TB 중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다. 500GB를 구입했는데 이정도면 영화와 음악들을 넣고 공유하는데는 문제 없을 듯. CD나 DVD구워놓는 것보다 큰 하드 사놓고 넣어놓는게 좋은 것 같다..ㅎ
거기다 공유기만 켜놓아도 여러 컴퓨터에서 디스크에 접근할 수 있으니 베리굿!

다른 무선공유기들과 어느정도 성능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일단 원하던 목적대로 잘 작동을 해주어 만족하고 있다.

추가로 타임캡슐 관리하는 프로그램 Airport Utility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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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한가지 요상한 점이 있는데, 처음에 디스크에 영화들을 복사했는데 갑자기 이것들이 파일목록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분명 파일들은 잘 있고, 파일이름을 직접 입력해서 동영상 파일 등을 열어보면 열리는데 탐색기에서 폴더에 들어가면 아무 파일도 보이지 않는 현상이다...

근데 NexusFile을 사용해서 abc*.* 이런식으로 필터링을 해보니 해당 파일들이 나오는 것이다....-_-;
무언가 문제가 있는 파일 때문에 폴더 전체의 리스팅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
위와 같은식으로 최대한 파일들을 찾아내서 다른 폴더로 옮기니 옮겨놓은 곳에서는 잘 보이는데..
문제가 발생한 폴더는 삭제할 수도 없고 그곳에 또 무언가 복사해도 또 그 파일들은 보이지 않게된다...

결국 옮겼던 파일들이 그리 많지 않아 디스크를 다시 다 지워버렸지만...이거 가끔 발생하면 골때리는 문제인듯 싶고..검색해보니 이런 현상을 겪은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다...
무언가 타임캡슐 자체에 오류가 좀 있어서 파일을 기록하거나 할 때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 같다...
뭔가 윈도우와 파일을 주고 받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폴더들을 잘 나누어서 사용해야 할듯...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아직 딱히 명쾌한 해결책은 없는 것 같다. 어딘가 글에서 보길 애플센터에서도 그냥 포맷하라고 했다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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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8.08.03 17:26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하하...
    포맷하라고 했다는 글 제가 올린겁니다..
    저도 결국은 포맷을 했어요..
    폴더정도였으면 그냥 뒀을텐데..
    루트디렉토리였기때문에..

  2. Tinno 2009.02.08 18:19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타임캡슐에 동봉된 CD가 없을 경우는윈도우에서 어떻게 설치하죠???

    • xiles 2009.02.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apple.com/downloads/macosx/apple/firmware_hardware/timecapsuleandairportbasestation80211nfirmware732.html
      여기 가시면, 펌웨어 다운로드 있고(요건 혹시나 펌웨어가 필요하시면 나중에받으시면되고)
      아래쪽에보시면 AirPort Utility 윈도우용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나와있습니다.

맥 OS 레오파드(Leopard) 9A559 스크린샷이 올라왔네요..

돈을 좀 벌게되면..사고픈 목록의 상위에 올라있는..맥!
애플의 화려한듯하면서도 심플한 인터페이스 UI 디자인 등을 연구해보고 싶은데..

지금까지는 맥이 나름 비싼 가격인데다가 활용도도 좀 낮았기에 선뜻 구입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잘 못했었는데...

요새 나오는 맥은 가격도 착한편이고..윈도우도 깔아서 쓸 수 있게 되었는데다가..
디자인도 물이 오를데로 올랐고 ㅋㅋ

맥을 사면...맥용 유틸리티들도 한 번 만들어보고픈데...
얼른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맥의 스샷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분명 MS 비스타의 인터페이스도 정말 멋지고 화려하게 바뀌었는데...맥 스샷을 보고나면....그냥 그렇다는 느낌과..맥은 정말 멋지다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것은 왜일까요? ㅋ

출처: http://www.thinksecret.com/news/0706leopard9a4559galle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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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로운 아이맥을 공개했네요. 역시 심플하면서도 이쁜 모습은 여전하고..ㅋ
근데 이번에는 아주 새로운 컨셉으로 나오진 않고, 얼추 아주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 외관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뭔가 와~~하고 완전 새로운 모습의 무언가가 나왔으면하고 기대했는데..^^

그래도 이제 인텔 CPU에 ATI 그래픽 카드 등을 사용하고 있고, 윈도우도 깔아 쓸 수 있을테고..가격도 너무 비싼것 같지는 않고..집의 인테리어를 위해서도 한번쯤 써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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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news.com의 기사 요약(?) 번역 내용입니다.

애플은 화요일 20인치24인치의 새로운 신형 iMac을 공개했다.
20인치는 사양에 따라 1,199달러 (약 110만원)이나 1,499달러(약 150만원)이고, 24인치는 $1,799(약 180만원) 이다. 판매는 이렇게 20인치 2가지 모델 그리고 24인치 1개 모델로 총 3가지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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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이맥과 함께 키보드 또한 새롭게 소개했다. 매우 얇은 형태를 가지고 있고, 키보드 위쪽에 미디어 제어 키를 추가했다. 유선이나 무선 두 가지 방식 모두 사용가능하다. 이 신형 키보드만 따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유선이 49달러(약 5만원) 무선 블루투스 버전이 79달러(약 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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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 사업에 있어서 노트북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큰 화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iMac은 지속적으로 개발될 것이라고 한다.

사양은 Intel Core2Duo CPU와 ATI Radeon HD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3가지 모델 모두 램은 1GB가 달려있다. 가장 싼 모델만 제외하고 20인치와 24인치 모델은 모니터 크기만 다르고 사양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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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ire800 을 꽂을 수 있는 잭이 새로 추가되었다.
FireWire800은 IEEE1394B 표준으로 800Mbps 속도의 전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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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 iMac과 더불어 새로운 버전의 가정용 미디어 프로그램인 iLife도 공개했다.
iLife '08은 79달러(약 8만원)정도이고 새로운 버전의 iPhoto, iMovie, iWeb, iDVD, GarageBand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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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 '08은 .Mac(닷맥)의 새로운 서비스에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또한 "skimming"이라는 기능으로 앨범을 열지 않고 앨범 안의 사진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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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프로그램은 iMovie이다. 그 변화를 얘기라도 해주듯 아이콘도 새로운것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변화는 누구나 쉽게 영상을 원하는데로 만들 수 있게 만드는 기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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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Band는 여러 악기를 사용해서 직접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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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및 이미지 출처: http://news.com.com/2300-1042_3-6201254-10.html?tag=ne.gall.pg


추가사진들: 소스 - http://www.engadget.com/photos/imac-press-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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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의노래 2007.08.08 10:39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호오. 멋지네요 +_+

    • xiles 2007.08.0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능과 사양 등등등을 모두 떠나서 언제나 갖고 싶은 모습의 제품을 만들어네네요^^
      지름신을 뿌려대는 애플 ㅠㅠ

  2. hoogle 2007.08.08 11:0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역시 애플은 다르네요.
    아이맥이 훨씬 더 얇고 이뻐졌네요...
    가격이 좀 더 싸졌으면 ^^

    • xiles 2007.08.0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이쁘게 다른거 같아요 애플은^^
      가격도 그래도 저정도면 충분히 이쁜가격이지 않은가요?
      예전에 엄청 비쌌던 것에 비하면 많이 싸진 것 같아요...지를 생각을 가질 수 있게 ㅋㅋ

  3. 2007.08.08 15:3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디자인은 예뻐졌지만 약간은 실망입니다;; 많이 기대하고 있었거는요..

    • xiles 2007.08.0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늘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것만도 대단하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생각했던것보다 큰 무언가는 없는 것 같아 약간 아쉬움이 남네요..ㅋ

  4. 언덕위구름 2007.08.08 15:36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이번 키노트는 맥의 실사용자들에게는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발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 트랙백 날립니다.

아래 이미지가 애플의 첫번째 컴퓨터..첫번째 광고라고합니다.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보입니다.)

No More Switches, No More Lights가 지금의 애플 제품들에도 여전히 볼 수 있는 심플함을 그 당시에도 보여주고있네요.^^

4Kbytes 램을 느낌표까지 붙여서 강조하고 있네요 ㅋㅋ
갑자기 고등학생때 486 컴퓨터가 집에 있을 때, 4MB 램이 붙어있던 것에 4MB 더 붙여보겠다고..1MB짜기 4개 사는데 그당시 돈으로 무려 12만원정도를 투자했던 기억이 모락모락..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작은 용량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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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lowendmac.com/orchard/05/art/ad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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