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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give away promotional codes of your apps?
Here is an easy and effective way to do that.

Get A Redeem  http://www.undefinedunit.com/redeem











App url
and promotional codes are everything you need to submit.



Once your submission is processed, your app page will be published like below. (You will be informed by email when it's published.)
Users can get a code by clicking 'GET A CODE' button.
Users log in with their Facebook account and if a user get a code, your app url will be shared on his/her Facebook.
(Only users who have a Facebook account can get a code in 'Get A Redeem'.)
Also there is a Facebook comments on the bottom of your app page so you can communicate with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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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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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로운 디자인의 노선도 시도를 위해 만들어보았던 지하철 노선도 (http://subway.xiles.net)를 이용해서 아이폰용 어플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첫번째 버전 0.1은 아무런 기능 없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노선도만 볼 수 있습니다.
가볍고 빠르게 노선도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이용해보세요~


(이 노선도는 아이폰 이외의 모바일 기기에서 모바일웹http://m.xiles.net/subway 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조금씩 시간이 나는데로 기능들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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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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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아이폰 출시 소식에 많은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와 더불어 티스토어, KT 앱스토어, 삼성 앱스토어들이 최근 오픈 또는 오픈 예정 상태로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태이다.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는 앱스토어.
그럼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어떤 과정을 거쳐야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을까?

최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20억회 돌파 소식을 전하며 앱스토어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애플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는 과정을 통해 알아보자.
티스토어, KT 앱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모두 애플 앱스토어를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고, 일반적인 등록 과정은 거의 비슷한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1. 아이폰 개발자 등록

실제로 아이폰/아이팟에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올려서 테스트하고, 또 앱스토어에 등록하려면 아이폰 개발자 등록을 해야 한다. (http://developer.apple.com/iphone/program/)
1년 등록 비용이 99달러(한화 약 10만원)이고, 1년 동안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갯수 제한 없이 앱스토어에 등록해 판매할 수 있다.
팀 또는 회사라면, 하나를 등록하고 여러 개발자를 팀 멤버로 추가해서 작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팀 또는 회사 이름으로 올라가게 된다.)



2. 어플리케이션 개발

아이폰/아이팟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맥OS가 설치되어 있는 맥 컴퓨터와 아이폰 또는 아이팟이 우선 필요하다.
그럼 아이폰/아이팟용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Xcode라는 맥용 개발 프로그램과 Objective-C 언어를 이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다.
아래는 Xcode를 실행한 모습이다. (Xcode는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무료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아이폰/아이팟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컴퓨터 상에서 아이폰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면서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모바일 기기이다보니(메모리, CPU등 성능이 컴퓨터에 비해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 개발된 후에는 실제 아이폰/아이팟에 올려서 테스트해봐야 한다.




아이폰/아이팟에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넣어서 테스트하거나 실제 앱스토어에 올릴 최종 실행파일을 만들려면 몇 가지 과정을 진행해 줘야 하는데, 이 과정은 iPhone Developer Program Portal 이라는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곳에는 필요한 각 과정별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How to 페이지들이 잘 만들어져 있고,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팀 멤버 관리, 개발용 기기 등록, 테스트 또는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증서 같은 것을 발급받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모든 페이지 및 자료가 영어로만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기업답게, 동영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주요한 페이지들은 다국어로 제공이 될 수 있으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3. 앱스토어에 등록 신청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면, iTunes Connect라는 곳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다.
iTunes Connect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고,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의 판매 기록 등을 볼 수 있다.

Manage Your Applications에 들어가서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하면, 등록 신청이 된다.
등록 신청을 할 때, 배포용으로 작업 완료된 어플리케이션 파일, 아이콘 이미지, 스크린샷, 어플리케이션 설명을 준비해 놓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어플리케이션 가격 및 판매 지역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완료하면 아래처름 등록이되고, Status에 In Review라고 나오고 애플쪽에서 추가된 어플리케이션을 심사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는 심사완료가 된 상태로 Ready for Sale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4. 심사 및 등록

어플리케이션을 등록 신청하면 바로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애플에서 심사를 한 후 심사에 통과하면 앱스토어에 등록이 된다. 보통 심사 과정은 2주 정도 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규모 등에 따라 심사 기간은 많이 차이가 난다. 심사를 하고 등록 거절이 될 수도 있는데, 거절이 되면 다시 등록을 신청하고 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가끔 어떤 개발자들은 계속해서 심사에서 거절을 당해 몇 개월째 계속 등록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심사가 완료되면, 심사 완료 메일이 오고 위 이미지처럼  Ready for Sale 이라고 표시된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보면 아래처럼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다.
심사 완료(Ready for sale 상태)가 된 후 바로 검색이 안되고, 몇 시간이 지나니 검색이 되기 시작했다. 실제로 앱스토어에 제대로 반영되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다.


5. 홍보

애플 앱스토어에는 현재 전세계 개발자들이 올린 약 8만 5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다. 자신이 올린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다운되려면 홍보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iTunes Connect에 들어가면 Promotional Codes를 어플리케이션당 50개씩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Promotional Codes는 해당 코드를 이용하면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처음 올린 후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평가나 입소문의 시작을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판매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수익은 판매액이 150$ 이상이 되어야 자신의 계좌로 송금이 된다. 


멋진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개발할 수 있으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가지 정보를 입력하고 등록만 하면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판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수많은 사용자들이 드나드는 시장이라는 점은 개발자들에게는 정말 큰 기회가 될 수 있는 장인 것 같다. 하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만큼 경쟁도 많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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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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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굴이 2009.11.10 01:4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멋지십니다요~ 후후. 앞으로 더 멋진 어플 기대할게요~
    참! 뉴질랜드 사진 보고 상당히 부러웠습니다. ㅜㅜ;

    • xiles 2009.11.1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재밌는 어플들도 많이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좀 없네요;;

      뉴질랜드, 좋았습니다^^;;

  2. 호리병 2009.12.26 03:5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하긴.. 1달전 TV에서 국내 티스토어 지하철알리미 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정말 모바일 세상의 가능성은 대단한거 같군요. 이게 아이폰용 프로그램이었다면 파급이 정말 컸을텐데.. 역시 대세는 아이폰인가요?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4002&insProdId=0000015758&prodGrdCd=PD004401&t_top=DP000504

    저도 이런 프로그램을 몇 개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만들어 봐야군요..

  3. 2010.03.23 17:55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ㄱㅅㅅ 2012.01.09 00:50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그러면 업데이트같은 경우도 심사를 받나요?




출처: http://www.macrumors.com/2009/07/23/new-apple-retail-store-flying-apps-window-display-unve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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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2009.08.04 01:31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역시 애플-_-!! 쵝오 요런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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