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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뎀으로 PPP연결하고 (윈속 설정 등으로 이리저리 헤매며 간신히 되게 하고 ㅋㅋ) 넷스케잎으로 인터넷 하던 것이 얼마 안된 것 같은데..이제 대부분 컴퓨터를 키기만 하면 인터넷이 되는 시대가 되었고..하루 컴퓨터 사용 프로그램 중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게 되어버린 브라우져..

약간 늦게 출발 했지만 어떤방법이었든 엄청난 사용 비중을 가지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최근 6부터 7버전 되면서 부터는 이놈의 Internet Explorer도 하도 자주 죽어데서..글쓰다 글 날리고 뭐 작업하다 날리고..근데 잘 고쳐지질 않네요..
ActiveX들이 바보짓을 하는 건지 어쩐건지..좀 쓰다보면 메모리도 엄청나게 먹어버리고..

아무래도 요새는 브라우저 안에서 많은 것들을 하는만큼 7버전은 기능은 둘째치고 안정화가 되었으면 하네요 ㅋ


원본 출처: http://content.techrepublic.com.com/2346-10877_11-6375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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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나오기 시작한지도 벌써 12년이 지났네요..제 나이가 몇인데..ㅋ
이미 인생의 ?/?을 얘와 함께 한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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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8월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우 95 Plus Pack을 출시했고 여기에 처음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1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봤던 윈도우 스플래쉬스크린에서도 95 스플래쉬를 보면 Internet Explorer라고 크게 써놓을 정도로 나름 중요한 의미를 담고 출시를 했던 것 같습니다.

위에 이미지에는 버전이 4.xx인데 이것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모태가 NCSA 모자익(NCSA Mosaic)인데 요것이 가지고 있던 버전 번호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이어가서 그렇습니다. 내부 버전은 4이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란 이름으로는 첫번째 버전이었습니다.

최초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아이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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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치 메모패드 정도의 간단한 모습이죠? 도구모음 오른쪽 끝에는 윈도우 로고가 있고 페이지 로딩 중 움직입니다. 넷스케입도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었고 이당시 트랜드같은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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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는 메뉴에만 있었고, 그냥 파일로 저장하는 듯한 아주 심플한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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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대화상자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탭도 4개밖에 없고 간단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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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1월 Internet Explorer 2를 릴리즈 했습니다. 이번에는 맥(Mac)용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이버전에서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프레임(Frames), SSL, 쿠키(cookies), 뉴스그룹(NNTP)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면 이번에는 2버전이라고 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버전인 4.x는 괄호안에 넣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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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은 툴바에 몇가지 버튼을 추가한 것 왜에는 없는 것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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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대화 상자도 몇가지 탭이 더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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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Microsoft는 윈도우95 OSR2를 릴리즈했고, 여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3를 포함시켰습니다. 이버전에서는 CSS, gif와 jpg 이미지 표시, MIDI 재생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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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바의 전체적인 모습이 바뀌었고, 오른쪽의 로고도 윈도우 로고에서 익스플로러 로고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요 툴바 배경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어서 요거 바꾸는게 살짝 유행하기도 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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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즐겨찾기도 구성하는 페이지가 따로 생기고 그룹별로 묶어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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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대화상자도 좀 커지고 뭔가 선택할 수 있는게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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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1997년 9월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4를 릴리즈 했습니다. 하지만 1998년 6월 윈도우98이 나올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았었습니다. 윈도우 98에 4버전이 포함되어 출시되었고, 여기서는 액티브 데스크탑과 DHTML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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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아이콘도 e 자 모양의 아이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채널바 라는거 기억나시죠? 늘 없앴던 어디다 써야할지 몰랐던 그것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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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모음이 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도구 모음에 구분선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오른쪽 끝에 로고가 작아지면서 윈도우 로고와 e 로고가 같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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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가 메뉴에서 벗어나서 왼쪽 즐겨찾기 부분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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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98 SE 버전을 릴리즈했고 여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5버전이 포함되었습니다. 여기서는 XML, XSL을 지원했고, CSS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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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에서의 변화는 단지 주소표시줄 옆에 Go 버튼이 생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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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구성 대화상자 모습이 좀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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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E를 릴리즈했고, 여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5.5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28비트 암호화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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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좀 빛나게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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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은 바뀐게 거의 없으므로 패스~

2001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XP를 출시했고 여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미지 리사이징과 인쇄 미리보기 기능이 추가되었고, 윈도우XP SP2에 포함된 버전에서는 팝업창 차단 기능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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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살짝 희끄므레지면서 조금 더 세련되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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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모음의 아이콘들이 XP에 맞게 바뀌었습니다. 오른쪽 위 윈도우 로고모양도 세련되게 바뀌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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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말, 윈도우 인터넷익스플로러 7(Windows Internet Explorer)을 릴리즈 했습니다. 그리고 이 버전은 2007년 1월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에 기본으로 포함되었습니다.
7에서 일단 큰 변화는 이름의 변화입니다.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서 Windows Internet Explorer로 바뀌었습니다. 탭 브라우징 기능이 추가되었고, RSS, 페이지 확대, 피싱사이트 필터 기능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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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파란띠에서 노란띠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비스타와 어울리도록 유리틱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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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은 비스타와 맞추기 위해 최근까지의 모습에서 좀 크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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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부분도 살짝 바뀌어 고정시켜놓을 수도 있고, 열었다 닫았다 할 수도있고 RSS목록을 보는 것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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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12년을 훑으려니 힘드네요 ㅋㅋ
물론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기술들이 적용되고 능력이 뛰어나졌지만 12년 치고는 겉으로는 큰 변화나 획기적인 기능 같은 것은 그다지 없는 것 같네요..
Posted by xiles

Comment

  1. 시리니 2007/09/04 10:33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단지 윈도우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경쟁 브라우저와 엄청난 차이를 두고 시작한 브라우저가
    이렇게까지 압도적인 사용률을 보인다는 건... 뭐랄까. 좀 안타깝기도 한 일입니다.
    몇 년동안 이렇다할 업그레이드가 없다가 불여우의 강세에 놀래서 갑자기 업데이트 했다는 느낌도 들고...
    ... 역시 결론은 경쟁은 좋은 것이다인가. -ㅗ-;; 아무튼 포스트 잘 봤습니다~!

    • NoPD 2007/09/0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윈도우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시장을 장악했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초창기 IE가 태동하던 시기에, 아무도 IE를 쓰지 않았습니다.
      번거롭지만 NN을 받아서 설치해서 썼습니다.
      (당시 NN 점유율이 얼추 95% 이상이었지요...)

      이미 있었으나, 쓰지 않던 브라우저가 대세를 장악한건
      다른 이유를 붙이는게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NN이 너무 무거워져서 IE로 옮겨갔던 기억이 납니다...)

      쥔장님도 계신데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배틀제이 2007/09/04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Win95부터 사용했었는데 각종 PC잡지에서 주는 네스케이프를 설치했었습니다.
      Win95를 몇십번이상 설치 하다보니 나중에는 귀찮아서 IE를 썼습니다.
      MS에서 이런걸 노리고 블루스크린을 만들어 놓았을 수도.. ㅋㅋ
      그땐 홈페이지 자체가 신기할 때라 네스케이프던 IE던 .. ^ㅡ^;;

    • xiles 2007/09/04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에 포함되어 있는게 컴퓨터를 그다지 잘 못하는 일반인들에게는 따로 넷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받아서 설치하고 하는게 어려우니..나름 익스플로러의 사용비율 향상에 큰 영향을 미쳤겠지요.

      저도 초반에야 넷스를 썼었지만 언젠가부터 귀찮음과 딱히 구지 넷스를 써야할 이유가 슬슬 없어지면서 익스를 쓰기 시작했으니까요 ^^

      최근 파이어폭스가 선전하고 있는데 조금더 분발해서 좋은 경쟁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ㅋ

  2. 프루이드 2007/09/04 10:46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재미있군요 글 가져갑니다. 트랙백도 걸어둘께요..^^/

  3. soundcard 2007/09/04 12:11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ㅎㅎ 트럼펫 윈삭과 넷스케이프로 웹 검색하던. 사진한장 뜨려면 수분 걸리던 시절이 그립네요. 이제는 WWW이 인터넷을 대표하는 시대지요. 세월 참 빠르네요~

    • xiles 2007/09/04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글쵸 트럼펫 윈속..
      엄청 천천히 위에서부터 뜨는 사진때문에 좋은 사진을 보는 재미도 남달랐던듯 ㅋㅋㅋㅋㅋ

  4. 키엘 2007/09/04 12:31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1-3까지 NN과 겨우 대등한 수준까지 따라갔다면, 4에서 경쟁을 펼치는 수준, 5에서 NN을 밀어내버리기 시작하고, 6에서 95% 독점을 완료했었죠.
    예전에 컴퓨터 서적 번역할때 IE3 항목이 있었는데.. 같이 번역했던 사람들하고 '들어도 못본 프로그램'이라고 툴툴거렸던 생각이 나네요.

    • xiles 2007/09/0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대로 4쯤에서 뭔가 다듬어진 느낌이 나기 시작했죠..
      5에서 점령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론 그다지 큰 변화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네요..

  5. 나인테일 2007/09/04 16:40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IE7... 저것도 상당히 날림으로 만든 물건인 것 같습니다. MS윈도우에서 부속품으로 돌아가는 웹 브라우저 주제에 뭐가 그리 무겁고 느리고 에러가 많은지... 파이어폭스를 어설프게 따라해서 만들었다는게 그냥 봐도 눈에 띄더군요.

    • xiles 2007/09/04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7이 오류가 좀 많긴하죠..그래도 6까진 이리 심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마소가 왜 이런 이상한 짓을 했는지 의문이 들 뿐입니다..ㅋㅋ

  6. 나라라 2007/09/04 17:30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모뎀으로 익스플로러 4.0 겨우겨우 켜서 요금 많이 나올까봐 몰래 인터넷 했던게 벌써 8년전이네요... 시간 참 빨리가는듯^^;

    • xiles 2007/09/0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전 와레즈에서 100메가짜기 받는다고 밤새 켜놨었던 적도-_-;; 아침에 일어나보니 90메가쯤에서 끊겨있던..
      밤에 전화비가 싸서 밤에 주로 이용하고 ㅋㅋ

  7. 크레이지늑대 2007/09/04 17:46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예전 생각나네요
    저도 윗분들같이 트럼펫윈속등으로 인터넷 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가입한 통신사가 데이콤 ( 한달 4만 5000원 ) 그 다음 넷츠고 , 두루넷 , 하나로 , 하나로광랜

    처음 넷스케이프에 인터넷이 연결되 이미지가 뜨는걸 보고 아주 감격했던 적이 생각나네요
    ㅎㅎ 바로 SEX.com 에 접속했던 기억이 ( 혈기왕성한 고등학교때라 )
    그때 그 사이트 이미지 전부 다 뜨는데 5분이 넘게 걸리던 기억이 나네요
    뜨고나선 환호성을 질렀다는 ㅎㅎ

    • xiles 2007/09/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데이콤 4만5천원 엄청 비쌌네요..

      전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 두루넷, 파워콤..
      하이텔은 9000원쯤 했던것으로 기억되네요.
      01410과 01411 등으로 접속했던..

  8. 2007/09/04 17:51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저는 1.0부터 썻습니다!! CD도 가지고 있죠

    • xiles 2007/09/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0부터 다 써봤던거 같은데..
      그러고 보니 저도 언젠가 어디선가 익스플로러 CD같은 것을 받았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
      지금은 없어졌지만요..ㅋ

      대단하시네요 아직 그런 씨디도 가지고 계시고..

  9. ☆리누 2007/09/04 20:50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99년 인가요.. 마퀴테그등.. w3c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았던 익스만의 테그들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겐 매우 이쁜 기능들이였지요..
    네스케잎으로는.. 점점.. 웹서핑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잘 안나오는 사이트는 익스로 보고 기본은 네스케잎이였지만..
    점점.. 어느세.. 웹서핑이 불가능해지고.. 익스를 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 xiles 2007/09/0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마소는 참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태그들을 여러개 만들어서..쓸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버려서..-_-;

      넷스도 그런 태그들도 빨리빨리 그냥 수용하고 같이 따라갔었으면 어쨋을까도 싶은데..

      어찌됐던 어떤 방법을 썼던...결국 익스가 장악을 했으니 그냥 써야죠뭐..ㅋ

  10. Buzz 2007/09/05 13:39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xiles님의 해당포스트가 9/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11. Senna™ 2007/09/06 11:50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정말 추억이네요~ 트럼펫 윈속으로 몇시간 고생끝에 14400 모뎀으로 겨유접속해서 알타비스타 첫화면 띠웠을때 혼자서 방안을 뛰어다니면서 소리쳤는데~지금은 너무 많이 변했네요~
    ㅋㅋ 그리고 파폭도 좋지만 오페라도 상당히 괜찮네요~ 가장가볍기도 하고~
    뭐 애플도 윈도우 웹브라우져 시장에 뛰어 들었으니 좀더 경쟁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xiles 2007/09/09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타비스타..ㅋ 그당시에는 나름 힘이 있었는데요 ^^
      근데 애플은 사파리 내놓더니..한동안은 소식이 없네요..
      계속 업데이트되는 것을 보고 싶은데 살짝 아쉬움도..

  12. 무인도 2007/09/08 00:49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우와.. 정말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전 3 부터 썼어요. 그때가 중1 이었는데..
    벌써 12년이나 지났군요..
    잘 보고 갑니다~ ^_^

    • xiles 2007/09/0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 힘들게 했던 프로그램도..별 볼일 없던 프로그램도 다시 되돌아보면 나름 추억이되는것 같더라구요..ㅋㅋ

      그당시 사용했었던 화면을 보는것만으로도 그 당시 느낌이 새록새록~

  13. 아름다운 비행 2007/09/17 01:56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전 잘 모르지만.. 추억의 그림들이네요, 정말.
    나도 인터넷을 좀 배워볼려고 하다가 못하곤..
    전 IE 나오면서부터 저절로 되니까 썼던 기억이 나네요.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4. joogunking 2007/10/29 08:42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정말 잘 정리해 높으셨네요. 잊고 있었던 채널바도 오랜만에 보고...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로리제국 2008/08/23 17:32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저는 5.0부터 사용했는데^^;
    출처표기하고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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