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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친구를 위해 웨딩카를 해주고 찍은 사진들.
차가 까만색이라 좀 그럴까 했는데, 나름 괜찮았음..그랜져TG가 웨딩카로도 좋은듯..^^
개인적으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데..보통 많이 보이는 긴 종이(?)같은거 앞부터 뒤까지 죽~붙여놓는 이런거 보다 훨씬 괜찮았던듯 ^^ ㅋㅋ

인천공항쪽으로 가다보니 여기저기 보이는 웨딩카들 ㅎㅎ 하얏트호텔에 도착해서 현관앞에 주루룩 3대가 동시에 도착했는데 모두 웨딩카들..ㅋㅋ 바로 뒤에도 TG가 있었는데 요거도 사진을 찍어놨었어야는건데.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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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les

Comment

  1. 마츠야마 2007.08.06 00:04 신고  Comment Address  Edit/Delete  댓글쓰기

    10년전만 해도 웨딩카 아주 요란했었는데.. (와이퍼에 장갑끼워놓고-_-;;) 많이 검소(?)해 졌네요 하하..

    • xiles 2007.08.06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요즘에도 요란뻑쩍지근하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단지 저의 취향이 워낙 단순한것을 좋아해서..
      물론 친구도 그냥 심플한 것을 좋아하구요

      아무래도 기억에 남고 재밌으려면 여러가지 풍선도 달고 이것저것 글도 쓰고 해야 재밌긴한데 ㅋ 제 취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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